책, 빵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 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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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경이로운 대화
일상에서 경이로움을 발견하고, 단일한 공간에서 무한한 시간을 직조해내는 ‘일디코 옌에디’는 언제나 ‘몸과 영혼’을 가로지르는 세계관을 구성해 낸다. 이번 작품에는 세 시대를 관통하는 ‘식물의 사생활’을 축으로 삼아, 인간과 자연 사이의 고독과 교감이 교차하는 ’반응 쇼트‘를 통해 낯선 비전을 끌어내는 도전적인 21세기의 영화. -이상용 평론가-
씨네모어 : <침묵의 친구>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경이로운 대화
일상에서 경이로움을 발견하고, 단일한 공간에서 무한한 시간을 직조해내는 ‘일디코 옌에디’는 언제나 ‘몸과 영혼’을 가로지르는 세계관을 구성해 낸다. 이번 작품에는 세 시대를 관통하는 ‘식물의 사생활’을 축으로 삼아, 인간과 자연 사이의 고독과 교감이 교차하는 ’반응 쇼트‘를 통해 낯선 비전을 끌어내는 도전적인 21세기의 영화.
-이상용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