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빵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 더숲
책, 빵,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것, 더숲
여전히 모던한 뮤지컬
끌로드를르슈 와 <남과 여>는 누벨바그의 변방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카메라‘의 소유자였다. 음악과 색채로 서사를 밀어내며, 전형적인 헤피엔딩의 뮤지컬 장르를 뒤집어 <라라랜드>의 원형을 보여준다. 흐릿하게 이별하고 선명하게 사랑하는 찰나의 공기를 렌즈에 담아낸, 가장 현대적인 영화의 감각을 증명하는 고전이다.“-이상용 평론가-
씨네모어 : <남쪽>
여전히 모던한 뮤지컬
끌로드를르슈 와 <남과 여>는 누벨바그의 변방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사실 그 누구보다 ’자유로운 카메라‘의 소유자였다. 음악과 색채로 서사를 밀어내며, 전형적인 헤피엔딩의 뮤지컬 장르를 뒤집어 <라라랜드>의 원형을 보여준다. 흐릿하게 이별하고 선명하게 사랑하는 찰나의 공기를 렌즈에 담아낸, 가장 현대적인 영화의 감각을 증명하는 고전이다.“
-이상용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