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클래스]와인 1잔과 함께하는 바느질 워크샵 SIP & SEW - 다닝 옷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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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EEDLE x DEOSUP: 와인 1잔과 함께하는 바느질 워크샵 SIP & S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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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 & SEW: 수선예술 워크숍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수선예술(Visible Mending)은 옷의 상처를 감추지 않고, 그 흔적을 창의적으로 드러내며 다시 살아 숨쉬게 만드는 작업입니다. 

효율보다 진정성을, 빠름보다 깊이를 추구하는 예술이자 삶의 태도입니다.

더숲은 손의 예술을 전하는 취향 공동체 ‘재니들(Zaneedle)’과 함께, 일상 속 옷을 바느질로 재해석하는 <SIP & SEW>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이 워크숍은 단순한 수선이 아닌, 나만의 감정을 실에 담는 작업입니다. 

와인 한 잔과 함께 천천히, 그리고 섬세하게 바느질을 이어갑니다.

[프로그램 개요]

  • 프로그램: 그렇게 빠져들게 될거야, 다닝 옷꾸
  • 일정: 2025년 9월 21일(일) 오후 2시

  • 장소: 더숲 노원

  • 참가비: 35,000원 (재료 + 와인 1잔 포함(일반 음료로 대체 가능))


[재니들 소개]

재니들(Zaneedle)은
효율보다는 의미를, 속도보다는 손의 감각을 중시하는 수선예술 전문팀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아름답다’는 철학으로 옷과 삶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홈페이지: zaneedle.com

인스타그램: @atelier_zanee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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