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숲낭독회: 『우리가 사는 지구는 천천히 멸망 중』
주민현 시인
새해 첫 낭독회에서는 주민현 시인의 청소년 시집『우리가 사는 지구는 천천히 멸망 중』을 함께 읽습니다.
기후 위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우리가 이 지구에 남기고 가는 작은 흔적들을 함께 바라보는 시집입니다.
멸망의 두려움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일시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30
장소더숲아트갤러리 2관
참가비10,000원 (아메리카노 1잔 포함)
참가 신청하기→ 네이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작가 소개 | 주민현
책을 좋아하고 꿈꾸는 건 더 좋아했다. 공상과 산책이 특기이자 취미이다. 세상은 읽어도 읽어도 계속 페이지가 새로 생기는 책 같은 기분, 세상과 나를 탐구하기를 즐긴다. 시의 다정함과 반짝거림이 좋아서 시인이 되었다. 시집으로 『킬트, 그리고 퀼트』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공저 『연희와 민현』을 곁에 두고 있다.

더숲낭독회: 『우리가 사는 지구는 천천히 멸망 중』
새해 첫 낭독회에서는 주민현 시인의 청소년 시집『우리가 사는 지구는 천천히 멸망 중』을 함께 읽습니다.
기후 위기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우리가 이 지구에 남기고 가는 작은 흔적들을 함께 바라보는 시집입니다.
멸망의 두려움만이 아니라, 그 속에서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작가 소개 | 주민현
책을 좋아하고 꿈꾸는 건 더 좋아했다. 공상과 산책이 특기이자 취미이다. 세상은 읽어도 읽어도 계속 페이지가 새로 생기는 책 같은 기분, 세상과 나를 탐구하기를 즐긴다. 시의 다정함과 반짝거림이 좋아서 시인이 되었다. 시집으로 『킬트, 그리고 퀼트』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공저 『연희와 민현』을 곁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