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마감] 우리동네 숲에서 연시(聯詩)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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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독서X인생서점 - 우리동네 숲에서 연시(聯詩) 쓰기

이소연 시인 · 김은지 시인 · 유현아 시인

‘우리동네 숲에서 연시(聯詩) 쓰기’는 시인과 함께 한 편의 시를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한 편의 시를 쓰고 싶지만 혼자 끝까지 완성하기 어려웠던 분,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내 시를 새롭게 완성해보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한 문장씩 시를 이어 쓰며 한 편의 시를 만들어갑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 개별 신청도 가능합니다. 참여자들은 회차마다 주제에 맞는 한 문장의 시를 쓰고, 서로의 문장을 이어가며 하나의 연시를 완성하게 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초대 시인의 시집을 증정합니다.


일시2026년 6월 16일 · 7월 14일 · 8월 11일 / 오후 2:00–4:00 (총 3회)
장소노원더숲 세미나실 (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80 조광빌딩 지하 1층)
정원성인 및 시니어 선착순 15명
수강료무료



마감되었습니다

시인 소개 | 김은지 

2016년 《실천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방에서 빛소리를 들었다』 『고구마와 고마워는 두 글자가 같네』 『여름 외투』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공저 『온지와소연』, 산문집 『동네 바이브』가 있다.

시인 소개 | 이소연 

2014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나는 천천히 죽어갈 소녀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기쁨』 『물리 플라워』, 공저 『온지와소연』, 산문집 『그저 예뻐서 마음에 든 단어』가 있다.

시인 소개 | 유현아 

2006년 전태일문학상을 시 부문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무나 회사원, 그밖에 여러분』 『슬픔은 겨우 손톱만큼의 조각』, 청소년 시집 『주눅이 사라지는 방법』, 공저 『우리는 서로를 펼치고』, 미술에세이 『여기에 있었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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