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생독서X인생서점 - 우리 동네 숲에서 시 낭독회: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 박다래 시인 5월 더숲낭독회에서는 박다래 시인의 첫 시집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를 함께 읽습니다. 이 시집은 2022년 《현대시》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 민음의 시 335번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는 사라짐의 주위를 맴도는 시적 화자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희미한 시대를 감지하고 그 안에 머무는 감각을 보여주는 시집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박다래 시인의 목소리로 시집의 여러 시를 듣고, 시가 붙잡고 있는 이동과 머묾, 사라짐과 감각의 언어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 일시 | 2026년 5월 26일(화) 오후 7:30 | | 장소 | 더숲갤러리 2관 | | 정원 | 선착순 20명 (성인 & 시니어) | | 참가비 | 무료 (+ 도서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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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생독서X인생서점 - 우리 동네 숲에서 시 낭독회: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
박다래 시인
5월 더숲낭독회에서는 박다래 시인의 첫 시집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를 함께 읽습니다. 이 시집은 2022년 《현대시》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의 첫 번째 시집으로, 민음의 시 335번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는 사라짐의 주위를 맴도는 시적 화자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희미한 시대를 감지하고 그 안에 머무는 감각을 보여주는 시집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박다래 시인의 목소리로 시집의 여러 시를 듣고, 시가 붙잡고 있는 이동과 머묾, 사라짐과 감각의 언어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 박다래
2022년 《현대시》 신인추천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우엉차는 우는 사람에게 좋다』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