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숲낭독회: 『빵과 시』
안미옥 시인
4월 더숲낭독회에서는 안미옥 시인의 책 『빵과 시』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아침달의 에세이 시리즈 〈일상시화〉의 마지막 권으로, 생활 속 테마와 시를 나란히 두고 시적인 순간과 일상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빵과 시』는 빵을 생각하고 찾아가는 과정, 빵을 통해 애정하게 된 공간, 빵을 사이에 두고 나눈 사람들과의 시간을 따라가며 시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안미옥 시인의 목소리로 『빵과 시』의 여러 대목을 듣고, 빵과 시가 만나는 감각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번 회차는 책의 주제에 맞춰, 기존의 아메리카노 대신 참가자에게 스콘 1개를 제공합니다. 말차 스콘과 크랜베리 스콘 중 하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일시2026년 4월 21일(화) 오후 7:30
장소더숲아트갤러리 2관
참가비10,000원 (스콘 1개 포함)
참가 신청하기→ 네이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작가 소개 | 안미옥
198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산문집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빵과 시』를 펴냈다. 김준성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더숲낭독회: 『빵과 시』
4월 더숲낭독회에서는 안미옥 시인의 책 『빵과 시』를 함께 읽습니다. 이 책은 아침달의 에세이 시리즈 〈일상시화〉의 마지막 권으로, 생활 속 테마와 시를 나란히 두고 시적인 순간과 일상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빵과 시』는 빵을 생각하고 찾아가는 과정, 빵을 통해 애정하게 된 공간, 빵을 사이에 두고 나눈 사람들과의 시간을 따라가며 시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안미옥 시인의 목소리로 『빵과 시』의 여러 대목을 듣고, 빵과 시가 만나는 감각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이번 회차는 책의 주제에 맞춰, 기존의 아메리카노 대신 참가자에게 스콘 1개를 제공합니다. 말차 스콘과 크랜베리 스콘 중 하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 안미옥
198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산문집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 『빵과 시』를 펴냈다. 김준성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