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숲낭독회: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시인
봄을 앞둔 낭독회에서는 남현지 시인의 첫 시집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창비시선 511)을 함께 읽습니다.
202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화려한 수식보다 담담한 일상어로 익숙한 풍경을 슬며시 비틀어 보이게 하는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일상의 장면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불안과 외로움, 그럼에도 살아가게 하는 작은 다짐들을 차분하게 응시하는 시집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시집의 여러 시들을 시인의 목소리로 듣고, 우리가 견디고 통과해 온 시간들,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일시2026년 3월 24일(화) 오후 7:30
장소더숲아트갤러리 2관
참가비10,000원 (아메리카노 1잔 포함)
참가 신청하기→ 네이버 예약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작가 소개 | 남현지
202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으로, 조용하지만 뚜렷한 시선으로 삶의 장면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들을 담고 있다.

더숲낭독회: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봄을 앞둔 낭독회에서는 남현지 시인의 첫 시집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창비시선 511)을 함께 읽습니다.
202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화려한 수식보다 담담한 일상어로 익숙한 풍경을 슬며시 비틀어 보이게 하는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일상의 장면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불안과 외로움, 그럼에도 살아가게 하는 작은 다짐들을 차분하게 응시하는 시집입니다.
이번 낭독회에서는 시집의 여러 시들을 시인의 목소리로 듣고, 우리가 견디고 통과해 온 시간들,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 남현지
2021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은 등단 3년 만에 펴낸 첫 시집으로, 조용하지만 뚜렷한 시선으로 삶의 장면들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들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