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숲낭독회: 이우성 시인이 쓴 6월 『친구는 나의 용기』
시의 한 달, 하루 한 편. 난다 “시의적절” 2025의 여섯 번째 책 『친구는 나의 용기』(이우성)가 6월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새로 쓴 시를 중심으로 짧은 글들을 하루씩 그러모은 ‘시인의 계절 에세이’로, 지금-여기의 마음과 생활을 또렷하게 적어 내려갑니다. 함께 읽고, 여름의 끝자락에서 6월을 다시 열어봅니다.
일시/장소: 2025.9.23(화) 7:30pm, 더숲아트갤러리 2관(지하2층)
참가비: 10,000원(아메리카노 1잔 포함)
◈ 본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진행됩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전국의 문학기반시설에 문인들이 상주함으로 문인들의 창작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문학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문학 소비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우성 시인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GQ』 『ARENA HOMME+』 『DAZED&CONFUSED』 등 패션 매거진 피처 에디터로 일했으며 『러너스월드』 한국판 초대 편집장을 맡았다. 시집으로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 에디터 때 쓴 글을 모은 『좋아서,』가 있다. 현재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미남컴퍼니’ 대표다.

더숲낭독회: 이우성 시인이 쓴 6월 『친구는 나의 용기』
시의 한 달, 하루 한 편. 난다 “시의적절” 2025의 여섯 번째 책 『친구는 나의 용기』(이우성)가 6월의 기록을 모았습니다. 새로 쓴 시를 중심으로 짧은 글들을 하루씩 그러모은 ‘시인의 계절 에세이’로, 지금-여기의 마음과 생활을 또렷하게 적어 내려갑니다. 함께 읽고, 여름의 끝자락에서 6월을 다시 열어봅니다.
일시/장소: 2025.9.23(화) 7:30pm, 더숲아트갤러리 2관(지하2층)
참가비: 10,000원(아메리카노 1잔 포함)
◈ 본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진행됩니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전국의 문학기반시설에 문인들이 상주함으로 문인들의 창작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문학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문학 소비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우성 시인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GQ』 『ARENA HOMME+』 『DAZED&CONFUSED』 등 패션 매거진 피처 에디터로 일했으며 『러너스월드』 한국판 초대 편집장을 맡았다. 시집으로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 에디터 때 쓴 글을 모은 『좋아서,』가 있다. 현재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미남컴퍼니’ 대표다.